| 안녕하세요^^ 판교벤처밸리부동산 이소장입니다 제가 판교에서 사무실 중개를 시작한지도 10년 가까이 됐습니다 오랫동안 기업들을 만나보니 사무실을 찾는 방식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전화를 받으면 "30평 있나요?","50평짜리 사무실 있나요?"처럼 평수부터 묻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요즘은 이야기가 더 구체적입니다 "직원 15명 정도가 바로 들어가서 일할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회의실이 만들어져 있는 사무실을 보고 싶습니다" "판교에서 월 고정비를 조금 낮출수 있는 곳도 있을까요?" "직원들이 판교역을 이용하는데 출퇴근은 어떤가요?" "100평 이상을 한 공간으로 사용할수 있을까요?" 제가 하루에도 몇 번씩 듣는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제가 판교와 분당에서 사무실을 보여드리면서 요즘 어떤 공간을 찾는 기업들이 많은지 현장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20~30평 사무실을 보러 오는 기업 20평대와 30평대 사무실은 스타트업이나 인원이 많지 않은 기업에서 꾸준히 문의가 들어오는 크기입니다 이 정도 규모를 찾는 분들과 현장에 가보면 재미있는 점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대부분 평수와 월세를 먼저 물어보지만 막상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다른 것을 보기 시작합니다 회의실이 있는지,대표실을 따로 사용할수 있는지,직원 책상을 놓고도 공간이 남는지 직접 걸어보면서 확인합니다 기존 회사가 사용하던 인테리어가 괜찮게 남아 있으면 반응도 좋습니다 새로 벽을 세우고 바닥과 조명까지 공사하는 것보다 현재 시설을 활용하고 싶어하는 기업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판교테크노밸리에서는 제가 근무하는 우림W시티에서 이런 크기의 사무실을 자주 접합니다 저도 같은 건물 1층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새로운 공실이 나오거나 내부가 바뀌는 모습을 계속 보게 됩니다 사진에서는 비슷해 보이는 사무실도 직접 문을 열고 들어가 보면 느낌이 꽤 다릅니다
40~80평으로 올라가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회사가 성장하면서 기존 사무실이 좁아져 이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때는 단순히 책상을 몇 개 더 놓는 문제가 아닙니다 회의실을 두 개 사용하려는 회사도 있고,대표실과 임원실이 필요한 곳도 있습니다 창고나 서버공간을 따로 두려는 기업도 있습니다 실제로 40평대,50평대,70평대 사무실을 연달아 보여드리면 기업 담당자도 금방 차이를 느낍니다 "우리는 이 방은 필요 없겠네요" "여기는 회의실을 그대로 쓰면 되겠네요" "직원이 늘어나면 이 정도는 있어야겠네요" 현장에서는 이런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판교테크노밸리에는 우림W시티뿐 아니라 삼환하이펙스,판교이노밸리,유스페이스,H스퀘어 등 여러 업무시설이 있어 그때 나온 공실을 확인하며 움직이게 됩니다 건물 이름을 먼저 정해놓기보다 실제 사용할수 있는 공간을 보고 판단하는 기업이 많은 이유입니다
100평이 넘어가면 작은 사무실을 볼때와는 다릅니다 100평 이상의 사무실 문의도 들어옵니다 본사 이전이나 인원이 많은 기업,한 층을 넓게 사용하려는 회사라면 20~30평 사무실을 찾을때와 현장 보는 방법부터 달라집니다 한 층에서 어느 정도 면적을 확보할수 있는지부터 확인하게 됩니다 직원 좌석뿐 아니라 여러개의 회의실,임원 공간,휴게공간,서버실 등을 함께 구성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판교에서는 판교PDC나 판교이노밸리,세븐벤처밸리,실리콘파크를 비롯해 대형 면적을 검토할수 있는 업무시설들이 있습니다 다만 대형 사무실은 필요한 시기에 원하는 면적이 항상 나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입주 날짜가 정해진 기업이라면 조금 일찍 공실 상황을 확인하는 편이 수월합니다
판교역만 보다가 테크노밸리 안쪽까지 들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처음 전화에서는 "판교역 근처 사무실을 찾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가 실제로는 판교테크노밸리 안쪽까지 함께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도 물론 있습니다 외부 손님이 자주 방문하고 지하철 이용이 많다면 판교역과 가까운 위치를 계속 찾기도 합니다 판교테크노밸리 안쪽을 보는 기업들은 업무시설의 면적이나 임대조건을 함께 살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있는 우림W시티는 판교역 바로 앞 건물은 아니지만 판교역과 판교테크노밸리를 오가는 마을버스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아침이면 버스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오는 직장인들을 볼수 있고 저녁이면 다시 판교역 방향으로 이동하는 모습도 매일 봅니다 자가용으로 출퇴근하는 직원들도 많습니다 이런 모습은 제가 우림W시티에서 근무하고 있기때문에 특별할 것 없이 매일 보는 판교의 출퇴근 풍경입니다
점심시간에 보면 그 건물이 조금 다르게 보입니다 제가 기업담당자에게 사무실 내부만큼 한번 보셨으면 하는 시간이 점심시간입니다 평일 점심의 업무시설은 오전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우림W시티에서는 직원들이 전문식당가로 내려오고 식사를 마친 뒤 카페를 이용하거나 건물 바로 옆 우주공원을 걷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점심시간이면 바로 옆 삼성중공업과 판교이노밸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도 우림W시티 전문 식당가를 이용합니다 제가 우림W시티 1층에서 근무하면서 계속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무실은 계약할때 한 번 보는 공간이지만 직원들에게는 매일 출근해서 하루를 보내는 곳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평일 근무시간에 건물을 한번 둘러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판교에서 시작한 상담이 정자.수내.서현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판교만 고집하지 않는 기업이라면 분당까지 사무실을 같이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판교에서 알아보다가 정자 쪽 사무실을 보기도 하고,수내나 서현에서 시작했다가 다시 판교로 올라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임대료가 저렴한 곳을 찾는 다면 야탑역쪽이 좋습니다 제가 판교와 분당을 같이 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기업 이전은 지도 위의 행정구역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직원들이 출근할수 있는 거리인지,필요한 크기의 사무실이 지금 나와 있는지,회사가 생각하는 월 비용 안에 들어오는지가 실제 상담에서는 더 빨리 이야기가 됩니다 그래서 판교벤처밸리부동산에서는 판교테크노밸리만 보고 상담을 끝내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정자.수내.서현.야탑의 사무실도 함께 확인합니다
매물 하나보다 지금 현장에 무엇이 나와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부동산 홈페이지를 운영하다 보면 오늘 올린 사무실이 얼마 뒤 계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어제까지 없던 사무실이 새로 나오기도 합니다 저에게는 그 변화가 일상입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새로운 매물을 확인하고,기업 담당자분들과 통화하고,사무실을 보러 올라갑니다 어떤 날은 20평대 사무실을 보고,다음 일정에서는 70평을 보고,또 다른 기업과는 100평이 넘는 공간을 확인합니다 그래서 이 홈페이지에도 특정 매물만 올리기보다 제가 판교와 분당에서 직접 보고 있는 사무실 이야기를 계속 남기려고 합니다 검색해서 들어오신 분들에게도 오래된 광고 문구보다는 지금 판교와 분당에서 실제로 어떤 사무실을 볼수 있는지 알려드리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판교벤처밸리부동산 이소장입니다 판교벤처밸리부동산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18번지 우림W시티 1층 118호에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10년 가까이 근무하며 판교와 분당의 기업 사무실을 중개하고 있습니다 판교역과 판교테크노밸리의 사무실.오피스부터 정자.수내.서현.야탑의 분당 사무실까지 직접 다니고 있습니다 20~30평대 소형 사무실을 찾는 스타트업부터 40~80평대 기업 사무실,100평 이상의 대형 오피스와 사옥 이전까지 상담하고 있습니다 판교.분당에서 기업 사무실이나 오피스의 임대.매매를 알아볼때 현장에서 계속 만날수 있는 부동산,판교벤처밸리부동산입니다 필요한 면적과 입주 예정일 정도만 말씀해주셔도 좋습니다 현재 판교와 분당에 어떤 사무실이 나와 있는지부터 확인해보겠습니다
판교벤처밸리부동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18번지 우림W시티 1층 118호 대표전화:031-8017-9977번 공인중개사 이소장 |